가장 최근에 했던게 아포칼립스월드였는데 너무 짱짱 재밌게 해서 그런가 그리움이 더 크다ㅠㅠ마스터가 장르적 취향도 잘 맞고 진행 솜씨가 지금까지 봤던 마스터들 중에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는 분이였어서 여러가지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역시 현실의 벽을 넘을 수가 없다..흑흑...누가 그랬던 거 같은데, 팀이란 허상이고 오직 마스터만 있을 뿐이라고.. 나중에 찾아가면 이미 팀을 꾸려서 플을 하고 계시겠지. 끄아악...!
괜찮다 나는 이십대후반에 결혼.육아로 여유가없어 관뒀다가 삼십후반에 다시시작했어. 어차피할놈하게됨
크 역시 알피지는 마성의 취미... 댓글을 보니 희망이 좀 생기네요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