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씨발


하루에 수업 5개에


영화도 볼 겸 쨍 마스터링 참고자료 보려고 TV 스트리밍 찾아봤는데 전부 지역락걸려있지않나


트위터는 씹창나서 좆도 신경쓰기 싫은 내용들 자꾸 눈에 보이고


현실이 메이지처럼 보이기 시작함. 걍 말 잘 꾸며내서 많이 믿게하는 놈이 현실을 수정하는거야.



맘같아선 메리트 번역 드랍하고 싶은데 이거 없으면 나랑 아무도 쨍해줄 사람 없다는 생각 하니까 눈물이 날 것 같다


슬슬 단어가 헷갈리는 게 룰 체크를 다시 해야할 것 같은데 태블릿 화면이 너무 작아서 읽기가 싫어


10인치 태블릿 새로 살때까지 번역 미룰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동안 달리 할 것도 없다


수퍼내추럴 메리트는 번역 안해야지.


컴겜 하고 싶은데 그거보다 TRPG 하는걸로 상상딸하는게 더 재밌어서 안하게됨


다음 주 일요일에 댄디 1렙 단기 세션 하자고 해야 하는데 준비하는 게 부담되서 입이 안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