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도 처음부터 덱맞추려고
카드팩 뜯고 어느 직업은 무슨 카드로 어떤 플레이 하는지 알아보고
무슨덱 만들지 정하고 하는게 힘드니까
코볼트의 미궁은 로그라이크 스타일로 했잖아
그걸 TRPG에도 적용시키면 어떨까?
코볼트의 미궁에서 처음에 기본덱 그것도 10장만 고르듯이
맨처음엔 컨셉만 있는 백지에 가까운 시트 고르고
코볼트의 미궁 깰때마다 카드 세장씩 늘어나고 보물주듯이
시나리오 차츰 진행하면서 시트 채워나가고
캐릭터도 그러면서 만들어가는거임
물론 캐릭터가 백지상태니 시나리오는 로그라이크 수준의 단순 던전까기
카드팩 뜯고 어느 직업은 무슨 카드로 어떤 플레이 하는지 알아보고
무슨덱 만들지 정하고 하는게 힘드니까
코볼트의 미궁은 로그라이크 스타일로 했잖아
그걸 TRPG에도 적용시키면 어떨까?
코볼트의 미궁에서 처음에 기본덱 그것도 10장만 고르듯이
맨처음엔 컨셉만 있는 백지에 가까운 시트 고르고
코볼트의 미궁 깰때마다 카드 세장씩 늘어나고 보물주듯이
시나리오 차츰 진행하면서 시트 채워나가고
캐릭터도 그러면서 만들어가는거임
물론 캐릭터가 백지상태니 시나리오는 로그라이크 수준의 단순 던전까기
그건 보드게임이 아닐까
그리고 디앤디 계통은 전통적으로 그런 분위기에 가까웠음
그걸 여기서 말하는 쨍에서 시도해보자고
클랜정도만 정해놨다가
세션마다 보상으로 포옹된 계기 디시플린 미덕 악덕 등등을
서서히 해금해나가는것
사실상 보드게임 하면서 한참걸려서 캐메하는거긴 한듯
쨍은 그보다는 처음부터 덱짜서 등급전하는 쪽에 가깝겠지.
던전크롤링 세션에서 아이템표 보고 까는게 그런 느낌이지 않냐. 일본룰중엔 아직 그런거 많이 나오는데
인세인으로 치면 진상 카드를 파밍하는 그런셈이지
세션 자료실의 Memory 시나리오 참고해보길. 좀 다르긴 하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