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 안통하는 놈 하나 등장하자마자 다들 거짓말처럼 싹 무시하는거보고 놀람
솔직히 불타서 한놈정도는 떡밥 잡을 줄 알았는데 다같이 개무시하고 평화롭게 틀딱토크함
이놈들 그냥 심심해서 물어주는거였네
정전갤이 이렇게나 힘들다
어제 말 안통하는 놈 하나 등장하자마자 다들 거짓말처럼 싹 무시하는거보고 놀람
솔직히 불타서 한놈정도는 떡밥 잡을 줄 알았는데 다같이 개무시하고 평화롭게 틀딱토크함
이놈들 그냥 심심해서 물어주는거였네
정전갤이 이렇게나 힘들다
평소엔 구호물자 먹지만 먹을꺼 떨어지고 지들 배고플땐 흙도 집어먹는 감비아갤러리임ㅋㅋ
아니, 왜 그러는지 맥락을 알 수가 없어서 어떻게 반응할 수가 없었다...
여기 고닉들이 다 깨어있는척해서그럼. 더해서 고닉들이 이러저러하다 말하면 유동들도 고닉님이 말씀하신다 하고 그거 따라가서 고닉이 물면 다 물고 고닉이 안물면 다 안뭄
또왔네? ㅎㅇ
이제 갈거임
어제 잔불씨있는거 암말 안하고 계속 보고있었는데 하도 애가 불씨도 못터트리고 그러길래 답답해서 잠깐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