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을 해줄 사람도 없었음
전설의 룰...까진 아닌 게 그때도 겁스랑 겁스 요마야행 번역본 같은 거 돌고 그랬던 시기라서... 그때 겁스하는 사람은 적지 않았을 것. 번역어 문제로 좀 갑론을박했는데 하나가 겁스 ‘국문판’이었고 다른 하나가 ‘이지메’였던 게 기억남.
이 번역본 돈다는 게 뭐 메일로 주고받고 그러던 게 아니라 걍 동호회 게시판/자료실에 올려놓고 그러던 때라...
덕력 얕은 일반 동호인들 인식은 대충 겁스=요마야행이었음. 일제RPG인줄 알았던 사람도 많음
뭐 걍그랬어
그런 말을 해줄 사람도 없었음
전설의 룰...까진 아닌 게 그때도 겁스랑 겁스 요마야행 번역본 같은 거 돌고 그랬던 시기라서... 그때 겁스하는 사람은 적지 않았을 것. 번역어 문제로 좀 갑론을박했는데 하나가 겁스 ‘국문판’이었고 다른 하나가 ‘이지메’였던 게 기억남.
이 번역본 돈다는 게 뭐 메일로 주고받고 그러던 게 아니라 걍 동호회 게시판/자료실에 올려놓고 그러던 때라...
덕력 얕은 일반 동호인들 인식은 대충 겁스=요마야행이었음. 일제RPG인줄 알았던 사람도 많음
뭐 걍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