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관련얘기가 보이길래 써봄


호러요소가 등장하는 coc가 하고싶지않다는 건 좀 웃기긴한데 이건냅두고 신화생물나 시나리오시기 관련얘기임


'크툴루의 부름은 어떤 종류의 호러 이야기도 다룰 수 있습니다.'


룰북 조차도 꼭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에 나올 놈들만 나오게 하는게 아니라 자유롭게 등장시키고 하라는데


몇년대건 무슨 내용으로 진행하건 마스터 맘이고 무슨 시나리오로 플레이하고싶은지 고르는건 PL맘이지


걍 나는 룰북은 맵에디터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크툴루라고해서 크툴루 관련내용만 생각하는게 오히려 더 편협적이지않을까


물론 매력넘치는 1920년대나 러브크래프트의 신화생물들을 못보는건 아쉽긴 하지만 그냥 사람들이 원하는 선택이라 생각함


좀더 익숙한것들을 보고싶은건 아닐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