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관련얘기가 보이길래 써봄
호러요소가 등장하는 coc가 하고싶지않다는 건 좀 웃기긴한데 이건냅두고 신화생물나 시나리오시기 관련얘기임
'크툴루의 부름은 어떤 종류의 호러 이야기도 다룰 수 있습니다.'
룰북 조차도 꼭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에 나올 놈들만 나오게 하는게 아니라 자유롭게 등장시키고 하라는데
몇년대건 무슨 내용으로 진행하건 마스터 맘이고 무슨 시나리오로 플레이하고싶은지 고르는건 PL맘이지
걍 나는 룰북은 맵에디터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크툴루라고해서 크툴루 관련내용만 생각하는게 오히려 더 편협적이지않을까
물론 매력넘치는 1920년대나 러브크래프트의 신화생물들을 못보는건 아쉽긴 하지만 그냥 사람들이 원하는 선택이라 생각함
좀더 익숙한것들을 보고싶은건 아닐지 싶다
유즈맵,가족놀이 말고 캠페인맵이 하고싶단 거겠지
ㄴ 그렇겠지 근데 다른플레이가 많은게 잘못된거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길래 써본거야 그냥 밀리보다 유즈맵같은게 많을뿐이라 생각해서
ㄴ워크충들;;
물론 뭘 하는지야 자기들 맘인데 그걸 가지고 룰평가를 하면 좀 어이가 없어지는거지. 예를 들어서 힘민지 시스템이 카오스 할 때 직관성 떨어진다는 이유로 워크 시스템이 잘못됐다고 한다던가
이 분 루니 플레이 함 제가 봄
룰평가에 관련된건 못봤는데 그런것도 있냐
너 혹시 BRP라고 들어봤니?
늒네라 그런건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