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탈주한 꼬마가 떠돌이랑 같이 다니게 되면서 겪는 일을 다룬 아동소설인데 알피지로 꼭 똑같은 내용은 아니라도 이런 걸 한번은 해보고싶은 생각은 있음.이거 말고도 어떤 여자애가 천애고아되고나서 자기 할아버지 소유 숲속에서 혼자 살아가는 소설도 있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네.현실에서야 벌레며 불편한 잠자리며 피곤한 일이 한두개가 아니겠지만서도 야인으로 자유롭게 사는 목가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대리만족 하고싶다는 바람이 있다
흐음 용알RPG?
그건 뭐임
후자는 산적의딸 뭐시기였나 고양이 머리만한 은이 나오는 광산 나오는 책 맞지?
q 아재는 류우타마 말하는 것...
http://www.mangaz.com/book/detail/43101
번역본도 어디 굴러다니긴 할 것이다...
그런 내용이었던가..? 부엉이 사는 나무둥치에서 같이 자고 도토리 까먹고 나뭇가지끼리 닿은곳 건너가며 사는것만 기억남
'방랑의 고아 라스무스', 후자는 주인공이 남자면 '떡갈나무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