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 났는데 분명 내가 그날 저녁 10시쯤에 플레이가 있었어.
근데 시계를 확인해보니까 이미 날이 지나서 오전 10시인 거야.
부리나케 마스터 분이랑 플레이어 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내가 대체 왜 잤지...?
하는데 꿈.
근데 꿈에서 너무 당황해서 그런지 현실처럼만 느껴지는 경우가 있더라
존나게 안도하면서도 줫같은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음.
문제는 이런 꿈을 달마다 한 번 꼴로 꾼다는 거... 시발 병인가...? 자다가 학교 지각하는 꿈은 꾼 적도 없는데;;
난 퇴근하는 버스안에서 출근하는 꿈 꿨는데..
ㄴ...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