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기사 법사 도적 자작직업 
기사는 평타밖에 못씀 
법사는 묘사가 단조로움 
도적은 전투를 안함 
자작직업은 부캐라서 속옷만 입고있음. 

기사:'전 전투러라서...' 
아 얘네가 왜 한방 아님? 소리가 나올만한 적은 평타 한대임 
아 이템끼고 왜 한방 아님? 소리가 나올만한 적은 내 강화수치>2d10이면 포션 그만큼 써서 잡은거임 
아 왜요 소리가 나올만한 적은 GM과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면 잡은거임 

법사:'전 마법사잖아요' 
무제한적인 포탈을 무제한적으로 열 수 있음. 닫지는 못함. 
광역기를 써서 한번에 몬스터 (2d10*강화수치)마리를 처치할 수 있음. 마나포션 2d10개 소모 
전투시에는 헤이스트를 걸어줌. 헤이스트는 시간정지 투명 비행임. 
'마비저주중독절망양변사술정배위시'를 쓸 수 있음. 효과는 맘대로. 상상력이 부족하면 그냥 쓴다고 해도 됨. 

도적:'아니 반응 못하지 않아요?' 
캠페인을 시작할때, NPC와 PC들의 소지품을 원하는 만큼 뺏을 수 있음. 이후로는 GM의 월권행위 때문에 도둑질 못함. 

문을 등지고 있는 사람의 묘사가 나왔을때, 그새끼가 입을 열기전에 먼저 선언을 하는 것으로 문지기를 죽일 수 있음. 시체에서는 열쇠 또는 금니(포션 10개 또는 강화주문서 하나의 값어치)중 하나만 루팅할 수 있음. 왜냐하면 금니가 열쇠이기 때문임. 

그 외의 상황에서는 사람을 암살하면 새로운 NPC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대사를 칠 수 없음. 새로운 암살을 준비중이기 때문임. 그렇다고 그동안 숨어있는건 아님. 마임을 하든 춤을 추든 니맘. 

GM이 말을 마친 직후에 도망치거나 숨는다고 선언할 수 있음. 다른 사람이 먼저 말하면 못도망간거임. 

자작직업:전 자작직업 해도 되나요? 
네. 속옷만 입고있다는 것만 지키시면 됩니다. 
해킹당함/짱깨/컨셉충/헤네일진/씹덕/구걸러/창고캐/개인상점/생산캐/장비낄줄 모름 등등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모험상황 
어차피 안읽고 안지킬텐데 걍 알아서 하면 됨. 포션 갯수만 잘챙기자. 

템강화 
지각이든 쉬는거든 탈주든간에 다른 PL들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1분마다 (현재 강화수치)d(목표 강화수치)만큼 굴려서 강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주사위가 한개라도 최대값이 뜨면 거기까지 강화하는데 성공한겁니다. 실패하면 1분 기다렸다가 다시 굴리면 됩니다. 
강화판정을 하고 1분이내로 잠수한 사람이 돌아오면 강화에 실패해서 템이 깨진겁니다. 
플레이 하기도 편하고 과시욕을 채울 수 있으니 닉네임 옆에 강화수치를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