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의 이름은 레이첼,세계관의 배경이 되는 제국의 유력 귀족의 딸이다.
문제는 첩의 딸이고, 아버지란 놈은 크킹 음란 타이틀을 붙인 작자로 자식농사가 풍년이란거지
캐릭터는 별다른 인식 없이 곱게 자랐고, 반반한대가 온순해서 아비가 정략결혼의 대상으로 가꿈. 본인도 수동적으로 남득.
근데 귀족이 병(^오^)으로 쓰러지고 난 다음 후계자 문제로 처랑 첩측이 서로 죽창을 갈고 찔러넣을 각만을 제고 있었다.
그때 여신의 축복이 캐릭터에게 내려서 이걸 계기로 가문안에서 항쟁이 일어나서 죽창을 서로 죽창을 꼽아넣는다. 결과는 처측의 압도적인 승리. 인생 좆됨.
왜 여신의 축복이 계기가 됬냐면, 모유가 나옴. 풍요의 여신이니까 풍요로운 증거가 박힌거지. 젖과 꿀이 흐르는땅. 들어본사람 많잖아?
처측은 얘가 파워 쎾스해서 임신한거라고 몰고가고, 하여간 죽창의 시발점은 이것이었다.
물리적으로 모가지가 날아갈 위기였지만 이복 오빠가 심정이 착하기도 하고 형제들끼리는 의외로 친하기도해서 얘만은 살려줌. 하지만 지지세력의 눈치가 있으니 음마미궁행
얘에게 남은건 이제 신성력하고,그나마행복했던 일상이 날아가버린 비극 살려준 이복 오빠에 대한 고마움-더불어서 가문쪽에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멘탈이 남음
여기까지가 캐매 단계
미궁에 도착하고 난 후 서류수속을 밟고 모험가 적합성을 테스트 받으러감 여기서 호화로운 드레스만 입다가 거친 원단으로 만든 네글리제보다 짧은 죄수용 원피스로 갈아입혀짐.
그리고 처녀미궁 때기전에 죄수들이 모이고,모인 장소에는 아헤가오나 정신 나간채로 기절한 년들이 널려있는 장소에 집합당함. 각오를 나름했다고 생각했지만, 온실속 아가씨 멘탈 붕괴하기 시작함. 여기서 병사들이 옷을 벗게 시킴. 생전 처음 당하는 일에 치욕스러워하지만 엄청난 의지로 처음으로 옷을 벗음. 그리고 주위 년들도 그에따라서 주춤주춤 벗기 시작함.젖이 뚝뚝 흘러내리는 가슴을 어떻게든 가리고 있으면, 냄새나는 평민이 엉덩이를 팡팡 치고감. 수치스러워서 죽을거 같음.
그리고 안벗은 년들은 노예메이드가 되고, 벗은년들은 병사들이 미궁으로 몰아넣기 시작함.
근데 이 썅년들은 조별과제에 도가 텄는지 내 캐릭터를 처음으로 등밀어서 집어넣음
당황해 하다가 미궁 첫빠다에 조심스래 들어가려고 하지만. 경사길에서 암걸렸는지 병사가 창대로 밀어넣어서 굴러떨어짐
정신차려보니 깜깜한 주위에서 엎어져서 충격으로 젖이 흐르고 있는 몸을 챙겨서 주섬주섬 나가다보니 앞에 보물상자가 있었음. 순진한 아가씨는 미궁에 보물상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읽어본적이 없어서 여신이 자신이 가호하는걸로 믿고 운좋음에 감사하며 보물상자를 염
물론 이 음란한 갤의 예상대로 그건 보물상자가 아니라 미믹(사실 여기서 굴림을 실패해서 그런걸꺼다)이었고, 상자에서는 보물인줄 알았어요? 유감! 촉수입니다 하고 공격해옴
깜짝놀라서 주저앉고 피했지만, 그건 첫번째만 그런거고 다리부터 잡힌채로 상자안으로 끌려들어감
참고로, 여기서부터 이 캐릭터의 말도 안되는 주사위 불운이 시작됨. 2d6를 굴려서 정하는데, 알다시피 기대값은 7임. 근데 5로 스타트를 끊음.
땅바딱을 손으로 긁어내며 저항해보려 하지만 상자안으로 끌려들어가고, 미믹의 안에 떨어져 상자끝을 손으로 붙잡다가 미믹의 상자가 닿치며 완벽한 어둠속으로 끌려들어가며 마지막으로 뻗은 손까지 휘감기며 능욕이 시작됨. 처녀상실
캄캄한 어둠이라고 했는데 사실 야광빠따가있었고, 어둠속에서 보이는것이라곤 그게 자신을 후비는것뿐이고 입과 가슴이 쥐어짜이다가 갈때까지감. 미믹은 물고뜯고햟고 맛보고 다했는지 퉤하고 뱉고 지 갈길감
리리짱의 천재성에 박수를 보냄. 신박했음.
여기까지가 씬1
그리고 정신차리고 멘탈을 추스리려고하지만 자신의 가랑이를 보고 믿을 수 없어도 만져봐도 나오는건 끈쩍거리는 것들만 있어서 맨탈깨져서 한참을 울다가 주위가 육벽의 느낌이 나는 감옥에서 나갈려고 기를씀. 그 와중에 향수병을 발견하고, 고운 아가씨였을적이 생각나서 향수병을 챙기고 집착함.
미궁을 해매다가 발자국 소리가 들려서 기겁하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가랑이가 너무아프고 배가 무거워서 자신의 몸에서 떨어지는 무언가로 흔적을 잔뜩 남기고 도망감.
그러다 뒤에 들리는 목소리가 사람이어서 멈춰섬. 좀 물좀 먹은 돚거였고. 돚거는 뉴비-인걸 알고 메챠쿠챠 당한 전직 처녀인걸 보고 쯧쯧혀를 차고 남은 천으로 섬세하게 닦아줌.구석구석.말이지.
그리고 나서 의심암귀에 걸려서 뭘바라는거냐고 히스테리 부리는 얘한테 향수를 주면 파티해줌이라고 딜을검.
게임적으로는 얘가 귀족이어서 파티원이 있으면 그 파티원의 스킬을 2배로 쓸 수있기에 딜. 이야기적으로는 부서진 멘탈에서 돌봐주겠다는 말에 옛날을 생각하게 해주는 향수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돚거가 암걸려서 가버릴려고 하자 무의식중에 손을 뻗어서 딜성립.
리리짱 밀당 끝내줌.
여기까지가 씬2
그 뒤 돚거랑 파티를 맺어서 이런저런 칭목질을 하다가 마인을 만남. 마스터가 여기까지 씬을 비밀굴림으로해서 교섭인줄알고 PL은 교섭RP로 자비를 배풀어 지나가게 해달라고했지만 앞선 후기에서 나오는 진성레즈 마인은 조까 아니 클까하고 덮쳐야한다고함. PL이 교섭실패한줄 알고 있다가 그럼 능욕을 받아들여야지하고있는데 사실 전투여서 리리짱 당황. 패배할거냐고 물어봄
그래서 3초 고민하다가 살려준 오라버니가 살아남으란 말을 했단걸 기억하고 입맛다시는 아재같은 레즈마인이 다가오자 발악으로 신성력을 발휘해서 넘어트리고 목을 조름
룰적으로, 기도를 굴려서 일종의 침식치가 올라가면서 까지 싸움 ㅅㅍ...처음 주사위가 5가 나옴. 그뒤로 5의 연속임
하여간 미믹에 대한 원한까지 덧씌여서 죽일 기색으로 조르지만 사실 마인에게는 뎀자체는 안들어간거고 어버버버버 하고 있던것. 돚거가 시바 지금이다하고 얘 손잡고 관문을 통과해서 달아남. 상황판단을 대신해준 돚거에게 처음으로 귀족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감사를 표함. 그리고 나이프(소모품)득
리리짱 수습하려는거 귀여움 괴롭혀주고싶어
여기까지가 씬3
돚거와 함께 미궁의 출입구 부분으로 접근함. 던전 입장하기전 대기실 비스무리한곳에 도착함. 문제는 여기에 올드비가 있었음 완장질하는 새끼같은년인데 힘도 쎈데 문제는 달렸음
달렸다구
달렸어 ㅆㅍ!
교섭체크를 굴렸고, 이제 마스터도 PL도 이 캐릭터는 다이스갓에게 가학충동이 찍힌게 틀림없다고 결론 내리며 침식치 올리면서까지 리롤을 했는데 8로 비김. 그뒤 재굴림을 햇는데대결값이 상대가 12가 떠버림...아 시파...
정상적이고도 조신하고도 남성을 만족시키는 종합교육세트를 받았던 이 아가씨는 눈앞의 흉칙한 장면에 가루가 되서 본드로 붙여놓은 멘탈이 믹서기로 갈림
근데 이뇬이 가랑이를 벌리라면서 음탕한 말을 하려고함
할리가 없어서 맨붕한 상태로 바락바락대들지만 돚거가 말리고 자기가 먼저함. 자기를 희생시킬 미끼로 본게 아니라 먼저 나섰다는 생각에 입술을 피가 날정도로 물고 쫓아함. 그리고 이 썅년은 입맛을 쩍쩍 다시다가 옆으로 와서 밀어서 덮침
좌지우지는 처음이야 상태에서 박혀댐. 마물이 아니라 인간이 자기랑하고있는거에 피눈물 흘리고 멘탈이 이제 바람에 휘날리기시작함.
덮쳐지고 있는 와중 흔들리는 슴가에서 젖이 흘러내리고 흔들리면서 튀기시작함. 이 젖에서 시작한 젖같은 인생이 떠오르며 좌절하는데 썅년이 좋다고 돚거에게 빨라고 시킴
지켜주겟다고한 돚거에게 빨리는 상황에 본드도 사라지고 미칠지경이됨
그 와중에 오르가즘 느끼면서 죽어나감. 썅년이 음탕한 젖소라고 말하라고 강요하는데 남은 자존심으로 말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고개를 젖는데 응딩이를 박아대면서 스팽킹함.
결국 굴복하고 띄엄띄엄 말하다가 가버리고 탈진해버림. 썅년은 기분 잡쳐서 싸고 보내줌
허리가 풀려버려서 땅에 젖은길을 남기며 기어버려가며 도망감. 그리고 그 뒤로 난 놓아주기로했으면서 앙 기모띠를 들으면서 계단을 기어올라감. 몸은 올라가는데 상황은 밑바닥까지 쳐박힘
미궁은 지면 파티가 강제해산이라(종족이 엘프면 종특으로 한번 예외) 아이템을 포기하고 얻은 PT가 날아감 ㅅㅍ...
아무래도 리리-짱은 후타를 좋아하는거같다.야
요기까지 씬 4
미궁에서 나와서 배럭에 들어감
미궁에서 나온뒤 마인이 변장해서 나온게 아닌지 검사-한다는 명분으로 병사들이 목욕탕으로 끌고가서 일단 찬물 샤워를 시킴. 병사가 작업을 달가워할리 없어서 짜증내다가 끝내주는 미인이라서 좋다구 만지작거림 하여간.
찬물 목욕은 해본적 없고 지친 몸이라서 입술 파랗게 질린채 오들오들떨다가 확인을 하라고함.
협상채크. 예, 또 5나왔습니다. 시파 기대값이 7인데 8나오면 겁나 높게 뜬것같이 감사해야하는 느낌이 들더라. 침식치가 슬슬 위험해서 리롤은 포기
협첵이 실패했으니 확인은 입을 놀리는 봉사인것이다.
그래도 곱게 자란 아가씨라서 인간에 대한 인류애가 있었는데 처참하게 밟히는 와중에 하는것밖에 생각이 없는 마물고 다를께 없냐고 어그로를 끌음(수동도발) 인간으로서 좀만 상냥하게 대해주면 안되냐는 징징에 병사들이 머리채를 휘어잡고 젖을 흘리는'아가씨'라고 부르며 놀려댐. 포기하고 언젠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희망-아니 자기 최면을걸고 메차쿠차 당함
끝나고 난다음 목에 강제주입당했는데 기도가 막혀서 숨막혀 죽을지경이라 발버둥 침. 근데 병사들은 별거 아니겠지 이러고 신경안씀
간신히 뱉어내고 탈진한 상태에서 병사들은 짜증내며 밥처먹고 싶으면 어느쪽이라고 오라고함
나락으로 떨여저서 괴롭혀지다가 숨막혀서 죽을려고 하니까 리리-짱은 어쩌지어쩌지 하는 기색을 보이며 타이핑 치다가 지우다가 치다가 지우다가를 반복함
마-스터의 양심을 쿡쿡찌르는것이 재미있었던것이다. 카-와이
요기까지 씬 5
죽음의 위기에서 왜살지..하던 마인드인데 몸은 솔직해서 살려고 아둥바둥 본능에 따랐던 기억을 보며 자존감이 끌어내려져서 엉엉 울다가 결국 씻고 나감. 물론 옷은 없는것이다.
결국 살아야하니까 먹고싶으면 오란곳에 다리를 질질끌며 감
닫힌 문에서 아가씨적 반항으로 노크를 안하고 문을 벌떡 열고 들어감 그리고 보인 광경은 두명의 소녀가 기절한채로 갱-뱅당하는 모습이었다. 자기의 경험을 겹쳐보고 비틀거리다가 촛대를 넘어트려서 와장창 소리를 내고 이목을 끔.
병사들은 낄낄 웃으면서 먹을걸 찾아왔냐고 봉사하면 준다고 놀리고 손목이 잡힌채로 전신을 다 보여줌. 그나마 1:1이었던 여지껏의 경험과는 다르고, 인남캐의 냄새와 덩치에 움츠러들면서도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아까의 밥주겠다는 놈을 찾아봄
그래, 탐색굴림이었다. 각인하나 떠서 +1을 받는상태였고 롤을했다
결과는 1+2/+1 vs 9
어씨바..
마스터도 pl도 얼었다
그래서 기도를 써서 다시 굴렸다. 위험한 침식치가 또올라가고 말이지...
결과는
2+1/+1
이제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라. 여신의 축복은 개뿔 저주다 저주이거
그래 보너스 받은거 죄다 붙고 다시 굴렸다 이제 침식치가 굴리면 위험하기 짝이 없는상황
11뜨고 어떻게든 통과했다
하-시바. 풍요의 여신은 사실 마신인거고 마족늘리려고 이지랄한거임.
하여간 아까의 병사놈이 이년은 내꺼 라고하면서 빼감. 그리고 그놈 침실로감.
진짜 오는년이 있네하고 기가막혀하다가 여전히 일직선으로 올곧게 나가는 모습에 병사가 벙-찜
그리고 구해줬으니 보답은 해야한다는 남은 귀족정신의 발현이 느껴짐
근데 병사놈은 지 침대에 깨끗하게 씻은 귀족 미녀 아가씨를 앉혀놨다는걸 깨닿고 불룩해짐
그래서 그냥 몸을 원하는구나..해서 원하는걸 해주려고 벗기려 듬. 근데 이놈이 이런쪽은 쑥맥인지 순간당황
침대에 병사를 자빠링 시키고 하다가 병사가 당황하다가 부드럽게 해줌 그래서 굳었다가 있는데 떡정을 하다가 병사가 미안하다고함.
당황하다가 나름 첫키스가하고 잠듬
음마미궁에서 나름 순애가 가능함 ㅇㅇ
이러고 씬6끝
아
후기 길었다. 이런 플임 ㅇㅇ
아 맞아
야이 택색겔택색겔하는데 정작하려는 놈을 별로 없음 쫄보들이신가 ㅡㅡ
시간 시발놈아...
시간이 없다고 ㅠㅠ
ㄷㄷㄷㄷ 걍 가만 있으면 모유가 계속 질질 나오는거야?
ㄴ질질은 아니고 자극주면 나옴.풍요의 여신의 나름 쵸-즌(웃음)이라니까?
정말 개쩌는 룰인 것...
님 여기서 플레이어 더 늘면 리리찡 사망요..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