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기 힘들거나 복잡한 캐릭터는
자기가 만들어 놓고도 어떻게 행동할 지 감잡기 힘듬.
소설 쓰는 사람들도 지가 캐릭터 만들고는
시바 얘는 어떻게 행동할까... 하고 졸라 고민하는데
뭐 가족을 다 잃은 복수귀 이런 걸로 설정해도
막상 플 하면 그냥 다른 캐릭터랑 비슷하게 pr하고 말더라
그럴 바엔 그냥 좀 편하게 설정하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