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 캠페인 엔딩을 냈다.


반쯤 정신나간 신이 일으키려는 대전쟁을 막고 PC들은 지역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누구는 출생의 비밀도 알았고 누구는 종족 내에서 인지도도 생겼도 누구는 신들과의 관계도 생겼고 각자 한자리씩 꿰찼음.


레벨 6짜리 캐릭터들인데 6~8레벨 스펠 맞고도 꾸역꾸역 잘 버티더라 역시 법사는 딜러가 아니라 컨트롤러인것...


플레임텅 가진 파이터 넘모 무섭다 액션서지로 네방 후드려맞는데 크리티컬 한번 뜨니 무슨 한턴뎀이 100에 육박하지





어쨌거나 이제 로그호라이즌 한다고 짬짬이 캐릭터 만들었는데 갑자기 플레이어들 취향에 꽂혔는지 빨리 돌려달라고 아우성임



아니 님들 평일에는 시간 없는거 아시면서


→모의전 돌려줘!


토요일까지 기다리십쇼...


→그럼 우리끼리 몹 데이터가지고 돌릴래!


네...



좀 이런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