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판타지의 엔드타임처럼세상 멸망의 끝자락에서 멸망을 막으려고 애쓰는데 상대가 너무 강대한 상황.조금이라도 저항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의 처절한 이야기 같은거.조금 취향타긴 하겠다.
고인물 게임 버민타이드를 암시하는 것인가?
설마 헬프로스트가 하고 싶은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