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pdf 파일까지 구해서 룰 번역하려는 단계까지 갔었는데,

책의 내용 반절 이상이 칸무스들 성우들 불러다놓고 하는 리플레이였던 건 둘째치고, 하필 죄다 세로쓰기라 갤러들 관심이 팍 식어버렸음.

그 뒤에 이벤트 해역 열리면서 흐지부지 되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