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 녀의 성격을 일반화 하시죠?
라고 하겠지만 실제로 대다수의 남 녀는 행동에 큰 차이가 있다.
가령 내가 여친한테 핀잔 듣는 대부분의 이유가
상황을 분석하려 드는 습관인데
니 여친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난 이런 점이 불편하더라 싫더라 기분 나쁘더라 하면
이해가 안되고 반대의견이 있어도
\'일단은\' 공감해줘라 그럴 수 있겠다. 뭐 나라도 그런 느낌을 받을 것 같다.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근데 이런이런 면도 있지 않을까 말하는 게 좋다.
암튼 \'대부분\'의 남녀는 이렇게 사고방식이 다르다.
여자들은 공감에 더 비중을 두고 남자들은 사실에 더 비중을 두는 측면이 있다.
내 생각엔 누군가를 공감해 주는 건 좋은 행동인 거 같음.
이런 차이를 여자 rp할 때 넣으면 좀 더 여성스럽게 보이지 않을까?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공감하고 들어주도록 기대와 압력을 받았으니까 그렇겠지...
222/예상한 반응이네 물론 사회적으로 형성된 측면도 있겠지. 하지만 아무리 남녀가 평등하다고 평가받는 사회라도 실제 직업선택을 보면 공감과 이해가 필요한 직업들은 여성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함.
그리고 여성이 그러도록 강요받는 건 오히려 여성집단 내에서임. 여성 집단 내에서 공감하는 능력 혹은 공감하는 듯 연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함.
위에 직업 선택에 관해서 더 쓰자면 생각해보면 유치원 교사나 간호사는 상대적으로 힘이 세고 체력이 강한 남성이 더 일이 수월함에도 어느 문화권이든 여성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음.
이새끼는 백인이 자본이나 정치권력, 좋은 일자리의 절대 다수를 소유하고 있으니 그게 백인의 선천적 특성이라 우길 놈이군...
175/또 또 전혀 다른 쪽으로 논의를 비트는 거 봐라. 내가 분명히 남녀가 평등하다 평가받는 사회에서도 남녀가 산선호하는 직업엔 차이가 있다고 써놓았는데도 이 지랄이네... 니가 말하는 건 선호의 차이가 아니라 소득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거잖아.
남녀의 선호도에 차이가 있다는 걸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드냐? 그리고 내가 직업에 상하 구분을 얘기했냐? 예컨데 어느 문화권이건 간호사는 여성이 절대 다수고 엔지니어는 남자가 절대 다수인데 이 직업에 뭐 상하 구분이 있냐? 남녀의 직업선호가 다르다는 글에 왜 인종이 나와
닉값 좀 작작해라
유치원교사나 간호사가 남자가 더 일이 수월해? 그따위 기준이면 여자가 더 수월한 일이 있기는 하냐
211/뭔 소리야 이건 또... 여자가 체력이나 근력이 약하니까 느끼는 피로도가 더 클 거 아냐... 애 돌보는 게 얼마나 힘든데 이 새끼는 뭐 남녀는 모든 게 똑같아요 라고 해줘야 만족하려나
당장에 패미니즘계에서도 얼마나 여성심리학을 인용하고 여성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남 녀 직업 선호의 차이가 없다는 게 말이 되냐?
닉값오졋다
남녀가 완전히 평등한 사회라는건 현실세계에는 없다 병신아. 판타지세계에나 있지 . 그런데 선호도조사? ㅋㅋㅋ 닉값제대로 하는구만
네 패미들 그렇게 좋다좋다 물고빠는 북유랍 국가들도 남녀별 직업 선호는 갈립니다. ^^
왜 턀갤엔 남녀가 다르다고 하면 지랄지랄하는 꼴패미들이 많을까 다른게 틀린 것도 아닌데
반박하면 귀신같이 다른 거 말꼬리 무는 꼬라지 추하다...
앞에 '비교적' 하나 안 붙였다고 그거 말꼬리 무냐 ㅋㅋ 평등하다도 아니고 평등하다고 평가받는 이라고 표현했는데 말야...
담부턴 비교적 꼭 붙여라 병신아
닉값
으으... 더러운 패미들... 으아아아!!!!
논쟁에서 자신이 밀리자 상대를 패미라고 주장하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모습이다
맞말하는데 왜?
현대사회에선 육체적 차이가 유의미한 구분을 만들기 어렵기도 하고 또 그래선 안된다는 윤리적 합의를 보편정서로 두고 있기 때문임. 성별에 따른 차이는 문화적 기반에서 시작된 차이라고 봐야하지 타고난 기질로 본단것 자체가 틀린것임.
여동생이나 누나 둔 사람들은 가끔 어른들이 여자애가 그게 뭐냐 좀 더 사근사근해야지 하는 은근한 요구를 하는걸 봤을거임. 이건 너무 구시대적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다 싶다면 아빠가 아들은 제쳐두고 감정적 유대나 위로, 이야기 들어주길 원하는 대상으로 딸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음. 이런것들이 어릴때부터 공감과 경청을 요구해왔다는 첫댓쓴 놈의 의견 근거임
공감과 언어능력이 여성의 특화분야고 이성과 공간지각이 남성의 특화분야라는건 사실 수십년도 더된 옛날 연구자료고 현대인 기준에서 큰 차이는 없다는 결과도 나왔음. 하지만 글쓴놈같이 생각하는 놈들이 많으니까 당연히 사회적으로 여성이 주로 종사하는 일들이 따로있다는 선입견이 전반적으로 자리잡은거고, 전후관계를 글쓴이는 완전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것임.
그래놓고 지적하면 패미라고 빼액대니 닉값이라고 할수밖에
그렇지 않다는 자료가 수두룩 빽빽한데 지 입맛에 맞는 자료만 고르니 쉬이발 세상이 지 입맛에 안 맞는 걸 견딜 수가 있나 ㅋㅋㅋㅋ 내가 전후관계를 잘못 생각한다는데 너야말로 남녀는 완전히 똑같다는 결론을 내려놓고 자료를 찾으니 객관적인 정보수집이 가능할 리가 있나
아까도 말했듯 남 녀의 직업선호가 갈리는 건 분명한 결과고 이건 어느 문화권에서든 공통적임. 자꾸 뭐 북유럽 어느 국가든 남성이 더 우월한 사회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고 싶으면 저 뭐 시발 아마조네스 가 아마조네스 거 여자만 사니까 아 시바 신화에 나오는 곳이지
니가 말한 공간지각능력 비교도 남 녀한테 각각 다른 테스트로 해서 나온 결과인 거 아냐? 아니 똑같으면 같은 테스트로 두 번 해서 비교를 해야지 암튼 지들 입맛에 맞추려고 평가도 지 멋댜로 하는 게 딱 패미스타일이네
그리고 나는 육체적 차이가 성격차이를 만든다고 한 적 없는데? 아 육체적 차이를 만드는 원인이 성격에도 영향을 주니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겠네. 테스토스테론 병신아
성호르몬은 분명히 성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남 녀는 성호르몬 분비 자체가 상이하게 다른데 어떻게 그렇게 '똑같다.'고 말 안하면 다 차별주의자로 모니? 참 대애단한 퍄미 나셨다 그죠?
내가 성격을 결정 짓는데 사회적 요소가 없다는 게 아니라 선천적 요소도 분명 존재한다고 말하는 건데 뭐 시발 패애미년들의 귓구녕에는 그 말이 그렇게 거슬리는 거겠죠. 그렇게 여성성 여성성 강조하시는 분들이 말이에요.
나도 남자치곤 눈물이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눈물을 더 많이 흘린다는 건 부정하지 않는다. 니들은 어쩜 그릏게 생각이 편협하닝
사회적 문화적 요소이야기는 본문에 한줄도 안적고 선천적 차이가 있다고만 적다가 지적들으니까 처음부터 주장했었다고 말바꾸며 닉값하는 모습이다
눈물ㅋㅋ뭔 남자는 여자보다 눈물샘이 덜 발달됐다는 주장이라도 하는거임? 사회문화적으로 남성의 눈물이 여성보다 용인되지 않거나 부정적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빈도가 높기때문에 남 앞에서 보이지 않는거지. 편협하게 니 입맛에 맞는 정보취사는 니가 하고있는데 니 주장대로면 패미는 너겠네?
지한데 동의안해주면 다 패미래ㅋㅋ
애초에 본문에는 사회적 측면이든 생물학적 측면이든 안 적었다. 본문만 보고 글 쓰는 거면 아가리를 닥쳐. 두번 째 댓글 보면 분명히 사회적으로 형성된 측면도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눈깔 삐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