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관적인 생각이고, 대충 싸지르는 거니까 한 귀로 흘려도 된다.
1. 기본 이미지에 맞게 RP하기.
당신이 "깡패"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생각해보자.
"깡패"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성격이 다혈질일 것 같다.", "주먹부터 나갈 것 같다.", "입이 가볍거나, 험할 것 같다." 등등.
특정 직업이나 이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베이직한 이미지들이 있을 것이다.
다른 것들은 뒤로 미루고, 우선은 그것들부터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게 연기하자.
어설픈 기교보다는 완벽한 기초가 더 멋진 법이다..
명심해라.
당신의 PC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하거나 유치한 설정은 다른 사람들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 한다.
2. 다른 PC에게 관심을 귀울여라.
중요한 말이니까 다시 한번 말한다.
당신의 PC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하거나 유치한 설정은 다른 사람들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 한다.
그 특별한 설정보다는 당신의 PC가 다른 PC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 성질에 맞는 유대감을 쌓는다면 당신은 RP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당신이 짜놓은 그 특별한 설정이 빛나기 위해선, 다른 PL과 GM이 그것에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필요한 것은 당신의 특별함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PC의 동료들에게 먼저 관심을 표하는 것이다.
한 명, 한 명, 당신이 다른 PC들과 가까워지면, 그들 역시 당신의 PC와 가까워지고 싶어서 당신의 시트를 살펴보게 될 거다.
3. 첫 시작 전에 고민해봐라.
첫 인상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ORPG의 연기에서도 적용되며, 그 PC를 연기하는 당신에게도 적용된다.
잠깐 생각해보아라.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그 PC의 성격이나 개성이, 처음 RP했을 때보다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아마도 대부분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 것이다.
장편 플레이의 PC라면 세션 회수에 따라 좀 더 성숙해질 수 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당신이 처음 RP를 시작할 때의 그 모습이, 세션 끝까지 PC의 개성으로 남게 된다.
굳이 이런 글 쓸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평범한 말이다
좋은 충고가 되어습니다. ㄳ
사실 이건 사회생활 할때도 존나 당연한건데 공개구인하면 이런거도 모르는 병신들이 넘쳐나는게 이 바닥임
가상1국가 활동 인원구함.
http://cafe.naver.com/instant/4
링크참조.
지금은
작지만 점차 커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