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상적인 추리장르라면 자기 주사위값에 따라 얻는 단서가 달라지지 않잖아이렇게 유동적이고 가변적인 스토리라인으로 평타 이상이라고 평가받을만한 마스터는 이미 등단하시지 않았을까요?
예전에 관련글 턀갤에 쓴적있는데 추리물은 정보랑 단서를 진짜 엄청 퍼줘야해서 마스터 부담이 좀 더 큰 장르임
주사위로 승부보는 장르가 아니라 마스터링 실력으로 보는 쪽이 맞다고 본다
겁스 추리와 수사를 보자
떠먹여주는 추리물... 이것은 정말 귀하군요
떠먹여주는게 아님. 이해를 못하네. 비쥬얼이 없는 티알 특성상 추리물이 성사되려면 플레이어와 마스터가 굉장히 상세한 부분까지 서로의 상상을 싱크로해야할 필요성이 있기때문에 온갖 정보까지 전달해줘야만 하는거임
그러면서도 의미없는 잡다한 정보에 집착하느라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핵심이 되는 정보는 더 힘주어 강조해서 도드라지게 해줘야함. 그러니 마스터링 기술이 많이 요구될수밖에 없는것
밥풀 의견은 안받는다
그래서 검슈가 있지.
마스터가 특히 더 힘들긴할듯 확실히
그래서 검슈는 그 부분에는 주사위 안 굴리잖아. 여튼 얘는....
쯧쯧 추알못
dtqdc
검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