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하는 무협상이 크게 차이나서라는 게 내 지론 중 하나인데,
오늘도 확실히 실감하게 되는 듯



판타지의 경우 우리가 D&D에서 기반된 흐름의 판타지에 친숙해서 좀 덜한 것 같아

SF 같은 경우도 원작이 확실히 있는 거 아니면 좀 갈팡질팡하게 되는 게 있고...


특히 RPG는 대부분 동격의 여럿(PC들)이 함께 활동해야 하는데
\'파티플\'이라는 게 판타지쪽 픽션에서는 별로 생소하지 않지만
다른 장르는 원맨 주인공으로 이끌어가는 게 대부분이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도 난도가 있겠지...






그 심상 맞추기가 제일 어려웠던 게임은 뭐였냐고?
그야 물론 메이ㅈ...... 애초에 세계의 해석법 자체가 다른 애들을 만들어서 붙이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