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막상 생각이 막힐 때 보면 되게 유용할 거 같다. 플레이어의 판정 실패라는 기회를 마스터 입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써먹을 수 있게 아이디어와 윤곽을 잡아주니까 슬쩍 보면서 상황에 빗대어 써먹으면 평타는 치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아무튼 요즘따라 던전월드 마스터링이 무지 끌리는데 시간이 없어서 이 욕구를 발산하질 못하겠어서 슬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