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맞는 사람을 먼저 구인하고서 그런 배경을 정하는게 이상적이겠지만 쌩판 모르는 사람들 모아놓고서 뭐 하고 싶어요? 하고 물어보며 의견 조율해가는 건 거의 불가능하겠다 싶어서 그냥 하고 싶은 걸 미리 정해놓는게 속 편할 거 같은데 보통 그렇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