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묘의 서는 플레이어 북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다른 책들에 있는 플레이어 관련 룰을 집합해서 보기 좋게 만들어놨다. 기존 캐릭터(함딸)들의 어빌리티를 밸런스 패치한 신종 어빌리티도 들어있음.
발묘의 서랑 제독(마스터) 룰이 들어있는 착임의 서 이렇게 두 권만 있어도 플레이는 가능하다. 하지만 더 많은 함종을 쓰고 싶으면 건조의 서 1,2가 있으면 좋음.
출격의 서가 리플레이 북인데 여기에도 추가 데이터가 들어있다. 고로 모든 추가데이터를 다 써서 플레이 하고 싶으면 죄다 다 사는 걸 추천함.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셈. 전권 다 갖고 있으니까.
답변 ㄱㅅ. 나눠서 파는 거 보소 개새끼들... 일단 착임 발묘로 간 좀 보고 지르던가 해야겠네
나눠서 파는 거 진짜 슈우발... 나오는 간격도 겁나 짧았음;; 그나마 요즘은 휴식하는 추세더라. 모아서 내려는가.
발묘의 서는 플레이어 북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다른 책들에 있는 플레이어 관련 룰을 집합해서 보기 좋게 만들어놨다. 기존 캐릭터(함딸)들의 어빌리티를 밸런스 패치한 신종 어빌리티도 들어있음.
발묘의 서랑 제독(마스터) 룰이 들어있는 착임의 서 이렇게 두 권만 있어도 플레이는 가능하다. 하지만 더 많은 함종을 쓰고 싶으면 건조의 서 1,2가 있으면 좋음.
출격의 서가 리플레이 북인데 여기에도 추가 데이터가 들어있다. 고로 모든 추가데이터를 다 써서 플레이 하고 싶으면 죄다 다 사는 걸 추천함.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셈. 전권 다 갖고 있으니까.
답변 ㄱㅅ. 나눠서 파는 거 보소 개새끼들... 일단 착임 발묘로 간 좀 보고 지르던가 해야겠네
나눠서 파는 거 진짜 슈우발... 나오는 간격도 겁나 짧았음;; 그나마 요즘은 휴식하는 추세더라. 모아서 내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