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마스터 앤 커맨더라는 소설이나 영화처럼.
칸코레보단 현실적인 내용으로. 뭐 해적같은 것도 너무 해적에 심취해서 막가지만 않으면 괜찮고.
막 다치면 야매로 수술하고 외딴 섬에서 먹을거 마실거 구하면서 조사도 하고...
생각보다 많을 것 같은데... 미니어처게임에서도 꽤 많아 보이던데 찾을수가 없었음.
예를들어서 마스터 앤 커맨더라는 소설이나 영화처럼.
칸코레보단 현실적인 내용으로. 뭐 해적같은 것도 너무 해적에 심취해서 막가지만 않으면 괜찮고.
막 다치면 야매로 수술하고 외딴 섬에서 먹을거 마실거 구하면서 조사도 하고...
생각보다 많을 것 같은데... 미니어처게임에서도 꽤 많아 보이던데 찾을수가 없었음.
그리고 캐리비안의 해적을 지나 구 귤선장님처럼 되겠지
세븐스 씨가 대항해시대 배경인데 선박 관련 룰이 있는지는 모르겠네
세븐스씨는 룰이 애자라고 소문이 자자하잖아
세븐스시에 선박 관련 룰이 있긴 한데 그렇게 맘에 들진 않았음. 그리고 배경도 17세기 근방이기 때문에 대항해시대의 시대적 배경과는 좀 차이가 있고. (참고로 마스터 앤드 터맨더는 나폴레옹 전쟁 배경이므로 18세기 말~19세기 초임)
예전에 in harm's way인가 하는 걸 본 기억은 있는데 크게 관심 없어서 패스. 관심 있다면 알아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