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 좋습니다. 여러분의 앞에 서있는 자는 무림에서 칼밥 먹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혈비문의 \'사문철\' 이라는 자입니다. 그는 여러분을 슥 보고 의미심장한 조소를 흘리더니 비열한 미소를 지으며 포권을 합니다.
\"반갑소, 소협들. 허나 나도 사정이 있는지라 도저히 이 비급을 넘겨줄 수 없겠소만 그대들도 필시 이 비급을 가져가야겠지. 서로가 양보할 수 없는 상황! 그러하다면 온당 칼로 승부를 봐야 무림인답겠지. 소협들의 모습을 보아 무림 연배가 한참 낮은듯하니 내가 선수를 양보토록하지.\"
귀영사 : ㅋㅋㅋㅋㅋ 마스터님 무협지 좀 보신듯ㅋㅋㅋ
마스터 : 감사용ㅋㅋㅋㅋㅋ 자 어쨋든 여러분 어떻게 하나요?
춘뢰 : 선수를 양보해준다니 싸워야될 것 같은데... 춘뢰는 자신의 암기를 꺼내 양손에 쥐고 처음부터 절기를 사용합니다! \"날 우습게 보다니! 당문의 절기를 보여주마! 만천화우!!\" (또르륵) 명중/피해 45
마스터 : 어...그...사문철은 춘뢰의 절기인 만천화우를 맞고는 선수를 양보한다더니 어쩌니 하더니 그대로 암기의 폭풍에 휘말려 사망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군요. 여러분의 실력이 명성에 비해 대단히 뛰어난 것 같습니다. 무림에서 이름 좀 날린 사문철을 한 초식만에 쓰러트리다니요!
\"이..이건 당문의 절기! 만천화우! 네년 정체ㄱ...으아악!!\"
팀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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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럴 것 같당.
찐따특) 플은 없고 망상만 함.
룰에 따라 다르지만 저런 일은 잘 없지 - dc App
리플이 재미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