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먼 이런 구분 있을걸
근접/원거리 개념 정도는 있어서 대중 직직 긋고 하면 된다. 근데 이동할 때 이동거리 제한같은 건 안 나옴. 그거때문에 멘붕하는 사람들 여기서도 많다.
한번의 이동으로 갈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거리고 두번이 필요한 게 먼 거리던가? 할거임.
원거리 단거리 구분있고 가로막기라던가 기회공격 같은거있다. 거리개념이없는게아니라 단순화되어있음
야 십삼시대가 격자지도 안쓴다고 이거 던전월드 아닌가요? 이지랄하는 새끼덜이 많은데, 이런 새끼들보면 룰북은 읽어봤나 싶다. ft,m같은 격자 지도를 안 쓴다는거지 맵자체를 안 쓰는건 아님. 13시대 룰북에서는 토큰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토큰을 이용하면 접전과 가로막기를 표현하기가 편해짐.
가까이/먼 이런 구분 있을걸
근접/원거리 개념 정도는 있어서 대중 직직 긋고 하면 된다. 근데 이동할 때 이동거리 제한같은 건 안 나옴. 그거때문에 멘붕하는 사람들 여기서도 많다.
한번의 이동으로 갈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거리고 두번이 필요한 게 먼 거리던가? 할거임.
원거리 단거리 구분있고 가로막기라던가 기회공격 같은거있다. 거리개념이없는게아니라 단순화되어있음
야 십삼시대가 격자지도 안쓴다고 이거 던전월드 아닌가요? 이지랄하는 새끼덜이 많은데, 이런 새끼들보면 룰북은 읽어봤나 싶다. ft,m같은 격자 지도를 안 쓴다는거지 맵자체를 안 쓰는건 아님. 13시대 룰북에서는 토큰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토큰을 이용하면 접전과 가로막기를 표현하기가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