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세끼가 세션 성격도 파악 못하고 메리수 덕질하러 옴.ㅡ마스터도 문제인게 플 성향이 재대로 인식되었는지. 플 시직하기전에 우리세션에 맞는 인재인지 아닌지 재대로 검증치 못히고 서둘러 세션 시작한 기색이 역렬함그래서 막상 플 시작하고 자기소개 파트에서 뒷목을 부여잡으며 수정하라고 \"권고\"하는데 이쯤되면 세션 터졌다고 보는게 맞음.
아아 알겠네요..이제야;;
그냥 마스터와 플레이어간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함.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가 대화와 소통의 부족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알피지판에서도 잘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