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딩때 반에 유행이었던게 공책알피지였음 맵그리고 캐릭터시트랑 인벤도 있어서 쉬는시간에 공책가진애 자리로 우르르 몰려가서 육면체 굴리고 자기 캐릭터 세게 만들어달라고 음료수 사주고 그랬지. 나는 먹을거 사주는 대신 고무찰흙으로 애들 캐릭터 미니어쳐 만들어주는걸로 포인트벌었었는데 당시 과학부였어서 준비실에서 실험용 금속조각들 (염산에 넣고 녹이는 실험용) 가위로 잘라서 미니어쳐들 들려줄 무기나 갑옷만들어주고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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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반에서 그런것도 해봤고 초딩 저학년때 동생하고 이런저런 장난감가지고 티알 비슷한거도 해보고 유딩때도 해보고... 비디오게임 처음 접한게 4살때고 그때부터 스케치북같은데에 이런게임 만들고싶다 하면서 이것저것 그리고 했는데 그게 최초인듯. 그러던 꼬맹이가 지금 커서 룰북이나 만들고 있고..
초딩때 반에서 그런것도 해봤고 초딩 저학년때 동생하고 이런저런 장난감가지고 티알 비슷한거도 해보고 유딩때도 해보고... 비디오게임 처음 접한게 4살때고 그때부터 스케치북같은데에 이런게임 만들고싶다 하면서 이것저것 그리고 했는데 그게 최초인듯. 그러던 꼬맹이가 지금 커서 룰북이나 만들고 있고..
소꿉놀이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