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사 : 난 어두운 복도의 그림자속에 숨어 졸고있는 경비병의 목을친다! 할게

도적 : 그 행동은 니 맹세에 어긋나는 행동이네. 비겁한 짓으로 정의되는 행동을 해선 안되

마법사 : ㅇㅇ

성기사 : 그럼 복도에서 졸고있는 병사를 향해 당당하게 선전포고를하고 공격한다!

나 : 엑?

게임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