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스터 잡아서 함
댄디나 던월 마냥 퀘스트 받으면 뭐시기 준비하고 ㄱㄱ가 아니라 아예 액션이 임무를 찾는거부터 시작함.
임무찾기 이런거부터 시작하면 본 게임전이 너무 늘어질거같아서 이건 시나리오상으로 적절하게 처리함.
그 다음 작전계획을 짜는데 요거는 GTA5 싱글미션에서 보석상 털때 계획 준비하는 그런 느낌임.
이 과정에서 캐릭타 악숀으로 첩보나 장비 그니까 모험가 장비 같은거 얻을 수 있는데 이건 계획준비 단계에서 다 안써도 됨.
첩보를 써서 정보를 얻는거 아니더라도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을 만 하거나 은근한 소문정도라는 식이더라도 정보는 왕창 뿌려주는게 좋음
후반부에가서 정보교란 같은것도 추가 할 수 있지만 여튼 왕창 주는게 좋음. PL들이 머리굴려서 작전 짜야되는 거니까.
여튼 작전 직접짜는거니까 못해도 3명 이상은 PL있는게 좋음. 머리가 많을 수록 계획수립이 세밀하게 빠르게 진행됨
해킹은 존나 어려웠다. 이걸 거리가 있는 실제 맵으로 하는 것도 이상하고,
플레이 중간에 해커가 해킹을 시도했을때 해킹 난이도 조절 실패하면 상황 정리 다 됐어도 해킹이 안 끝날 수 도 있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쉽게하면 해커가 너무 쎄서 해킹 외적 플레이의 재미가 손상되는 것도 쉬움.
이거는 하면서 해킹 난이도 조절이 아니라 적대 세력에 엔지니어나 여타 해킹을 카운터,무효화, 복ㄱ 하는 놈들 추가해서 해결함.
그렇다고 아예 해킹 노드가 없는 자리를 만들면 안됨. 해커를 아예 배제시켜버리게 되니까.
그리고 PL들이 놓치거나 신경 못 쓴 뒷처리 같은거 잘 생각해두는게 좋음. 기업시계가 전진해야지 더 쎄거나 특수한 몹을 넣을 수 있는데,
이 뒤처리가 기업시계 전진시키는데 중요함. 메모장에 존나 세밀하게 기록하는거 추천.
작전 실행 단계는 따로 신경쓸거 없이 AWE엔진 굴리듯이 하면됨. 해킹할때 하고 싶으면 장면 전환 같은거 해도 괜찮음.
임무가 끝나면 보수 받는 단계로 넘어감 여기서 주사위 굴려서 약속된만큼 받거나 일이 틀어져서 기업시계가 전진하거나 하게됨.
이거는 위에서 임무찾기 지우면서 같이 처리함. 그래서 실질적으로 써먹은적은 별로 없음.
여튼 awe는 awe 기반이라고, 악숀 범벅하거나 레벨 좀 올라가면 마천루 사이를 뛰어다니면서 공중 저격으로 날으는 헬기 조종사 격추같은 짓도 하게 됨.
물론 존나 튼튼한 방탄드론이나 총구보고 회피기동하는 3m짜리 다각전차 같은거 넣으면 PL들 좋아 죽음
야 너 임마 좋은 글 썻다. ㅊㅊ
ㄳ
재미지게했네요. 전 언제쯤 해볼지...또르륵. 책오면 읽으면서 하고싶네요 폰이랑 pc로만 보려니까 답답;
개추웅
스프롤후기추
킹프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