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러들이야 코즈믹 호러가 하고싶으면 coc를 하고 활극이 하고싶으면 세븐스시 판타지가 하고싶으면 댄디를 하겠지만 새 룰을 공부하는건 귀찮은 일인거임. 게다가 다른 팀원들도 그 룰을 공부해야겠지. 영어로 된 룰북임은 분명할테고.
그러니까 그냥 coc란 룰은 도구이자 플랫폼일 뿐 별로 중요치 않다는거지. 가령 트위치에서 대부분은 게임방송이지만 누군가가 음악방송을 한다고 쳐봐. 그게 트위치답지 않은게 되나? 그럴지도. 근데 그게 죽일죄는 아니잖아? 그정도 느낌일거라고 생각함.
뭐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망치로 못만 박기 지겨우니 이걸로 밥을 떠먹어보자는 것 같은 시도라고는 생각함. 그치만 집에 숟가락이 없고 사올 생각이 없다는데 어쩌겠어?
거기에 태클거는 애들은 밥먹을땐 숟가락을 쓰라고 한소리하는 셈이지만...뭐 꼭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먹나요 (이-히)
룰의 분위기와 시스템에 별 중요성을 안둔다면 그럴수도 있겠다싶긴함.
시나리오 개변해서 쓰는사람들 자기 눈에 안띄게 해달라는건..음 그냥 자의식이 비대한것 같음
아재요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