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변의 정의조차 정하기 힘들어 하던 트위터에서 일단 개념 정리를 누가 시도하는 것 같더라.

근데 질문 내용을 보니 진심으로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비웃는다거나 그런 의미가 아니라 진심이야.

각 문항은 안됨 / 제작자 허가하에 가능 / 마음대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


* 주요 NPC의 대사를 바꾸어도 되는가? 

* 주요 사건의 배경을 바꾸어도 되는가?

* 주요 NPC의 디테일을 바꾸어도 되는가?

* 사건의 순서를 바꾸어도 되는가? 

* 판정 방식을 바꾸어도 되는가?

* 판정을 무시하고 단순 선택지식으로 바꾸어도 되는가?

* 1인 시나리오의 플레이어의 수를 늘려도 되는가?


너희의 의견은 별로 안 들어도 대체로 일치할 것 같으니 패스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