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판 룰북들 잡고 마스터랑 플레이어랑 머리맞대고서 안되는 부분은 주먹구구로 넘기는 부분도 있어가면서 어떻게든 진행하면서 특정파트 번역이라도 해오면 경험치 보너스 주고 하면서 어떻게는 국어 데이터의 소중함을 몸과 마음으로 절실히 알던 시절관 달리 요즘은 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 좀 찾아보면 어떻게든 쓸만한 한국어 룰북 나오는 판이니까...이러니 오히려 룰북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법도 하지...
이런 시대가 오게 되고 어떻게 보자면 한국 RPG계도 많이 커졌다 싶네.
아꼬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
존나 악화된건데 뭔 헛소리야
규모가 문제가 아니라 질적 퇴보가 심각.
223.67//그레샴의 법칙이라고 검색 ㄱ
아니다 질적이나 양적이나 지금이황금기야
ㄴ그건 아님.
정발 룰북 많아졌다고 질적으로 황금기라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