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생학이라던가 인종학 같은 유사과학과 그로 인한 제국주의, 우월주의 같은 건 트레디션의 유산이냐 테키의 유산이냐??? 혹은 식민지 정복의 첨병으로 기능했던 선교사들은 어느 쪽의 공작임?
걔들 다 섞어 먹은 결과.
다 네판디의 음모입니다 ^^
사실 메이지는 제국주의자도 나치도 아니었고
오히려 네판디가 그러지 못하도록 막고있었다고 한다...
모두 일정 부분 잘못이 있고, 네판디에게 그 책임을 떠넘김
이게 다 네판디 때문이다로 세계관 내에 변명거리를 만들어놔서 논의하는 의미가 없음.
일단 선교사로 대표되는 서구문명의 전파 및 기존 문화 파괴는 테키 쪽에서 했던 짓으로 보는 게 맞음.
ㄷㅌㅇ
리바이즈드 까지는 테키 잘못이었음
중남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오라클이 그렇게 쉽게 뒈진다는 걸 보여줘서 참 충격이었음.
암아존?
네. 아티팩트 칼로 툭 치니 억 하고 죽어버림...
네판디가 막았다는 건 뭔 얘긴지 궁금
아티팩트 자체가 정수가 담긴걸로 기억하는데...
하지만 그걸 찌른 놈은 샘인데, 오라클씩 되는 놈이 아무 준비 없이 자고 있다가 칼침 맞는 거 보니 이상해서요.
아무래도 오라클이란 설정이 당시 제대로 안 잡혔거나, 재떨이가 대단하다던가 둘 중 하나인데... 생각해보먼 오라클이나 되는 인간이 아직 지상에 남아있는 것도 신기하군요.
2차 세계대전 시기까지 테키가 잘못해먹은게 꽤 많음. 지금은 트래디션에 있는 VA가 배신한것도 그 연장선상에 있고.
거기 아마존 통해 들어간 포켓플레인 비스무리한 곳이었던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