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미지도.

두번째 이미지도 아닌

세번째 이미지를 봐주길바래.

단순히 숲속 사슴 그림자에 불과하지만 자욱히 쌓인 안개, 깊은 숲속에 어떤 움직이는 형태가 있다면. 그게 설령 소동물이라한들 사람의 입장에선 어느정도 공포를 느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이점이 내가 가진 크툴루 신화에 대한 이미지와 어느정도 비슷한데

무엇인가 기분나쁜 형태로 이것은 기분나쁘게 생겼고 사람을 잡아먹는다 모독적인 행위를 한다. 보다도

보이지만 그럼에도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공포 그 자체.

모르는 것도 무섭지만 알아가는 것도 무섭다. 사실 제일 무서운건 크툴루 신화에선 무엇하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지


P.s무슨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