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미지도.
두번째 이미지도 아닌
세번째 이미지를 봐주길바래.
단순히 숲속 사슴 그림자에 불과하지만 자욱히 쌓인 안개, 깊은 숲속에 어떤 움직이는 형태가 있다면. 그게 설령 소동물이라한들 사람의 입장에선 어느정도 공포를 느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이점이 내가 가진 크툴루 신화에 대한 이미지와 어느정도 비슷한데
무엇인가 기분나쁜 형태로 이것은 기분나쁘게 생겼고 사람을 잡아먹는다 모독적인 행위를 한다. 보다도
보이지만 그럼에도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공포 그 자체.
모르는 것도 무섭지만 알아가는 것도 무섭다. 사실 제일 무서운건 크툴루 신화에선 무엇하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지
P.s무슨 소리야!
냐루코가 진짜 니알라토텝인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하여간 네가 저런 개념으로 크툴루 마스터링하면 잼있을 것 같다.
우선 coc가 정발되야해!
N모씨는 어떻게 나타나도 그럴싸해서...
부풀어오르는 냐루코(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