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룰에 따라 아무 차이도 없는 경우 있던걸로
실제 드루이드 자체가 숲을 중요한 신앙의 근원으로 삼았는데 그걸 바다로 싹 체인지한다고 드루이드가 되나. 그냥 갖다붙이기지.
신을 앞세우냐 안세우냐 차이밖에 없는겨...
고요한 섬, 바다의 여신 다후타
어차피 신앙인 연기도 안 하는데 무슨 신을 섬기건 차이는 없을 듯
정상적인 RPG에서 크툴루를 섬기면 문제가 되겠지만 COC라면 OK
성직자는 상어로 변신을 못할듯
내 이미지 속에서 성직자는 여전히 인격신을 섬기는 느낌이지만(바다의 신이라고 해도), 드루이드는 좀 더 신을 야생스러운 형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성직자 : 바다의 신을 섬김
드루이드 : 바다를 섬김
39.117 설명 엄청 직관적이고 좋은 거야요
실제로 룰에 따라 아무 차이도 없는 경우 있던걸로
실제 드루이드 자체가 숲을 중요한 신앙의 근원으로 삼았는데 그걸 바다로 싹 체인지한다고 드루이드가 되나. 그냥 갖다붙이기지.
신을 앞세우냐 안세우냐 차이밖에 없는겨...
고요한 섬, 바다의 여신 다후타
어차피 신앙인 연기도 안 하는데 무슨 신을 섬기건 차이는 없을 듯
정상적인 RPG에서 크툴루를 섬기면 문제가 되겠지만 COC라면 OK
성직자는 상어로 변신을 못할듯
내 이미지 속에서 성직자는 여전히 인격신을 섬기는 느낌이지만(바다의 신이라고 해도), 드루이드는 좀 더 신을 야생스러운 형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성직자 : 바다의 신을 섬김
드루이드 : 바다를 섬김
39.117 설명 엄청 직관적이고 좋은 거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