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식민지에 일타로 파견되던 선교사는 테키의 영향이냐 트레디션의 영향이냐?
선교사들이(그리고 대부분의 제국주의자들이) 당연하게도 독실한 기독교도였던 거 생각하면 셀레스철 코러스인가 싶은데 제국주의는 테키의 흑역사라며
그리고 제국주의 광풍이 테키랑 트레디션이 골고루 해먹은 결과라면
동양계가 주류인 아카식 브라더후드는 트레디션의 다른 분파들 안 미워함??
만만한 식민지에 일타로 파견되던 선교사는 테키의 영향이냐 트레디션의 영향이냐?
선교사들이(그리고 대부분의 제국주의자들이) 당연하게도 독실한 기독교도였던 거 생각하면 셀레스철 코러스인가 싶은데 제국주의는 테키의 흑역사라며
그리고 제국주의 광풍이 테키랑 트레디션이 골고루 해먹은 결과라면
동양계가 주류인 아카식 브라더후드는 트레디션의 다른 분파들 안 미워함??
트래디션이 원래 좀 미워도 다시한 번 하는 조직임. 아카식 브라더후드는 그 전에도 유타나토스랑 수백년에 걸친 살육전을 펼쳤었음. 그리고 노예 매매에 앞장서며 드림 스피커의 지원 요청을 무시한 오더 오브 헤르메스의 방종도 있었고. 그냥 그 모든 걸 거쳐서 서로 내부 갈등요소도 있고 어쩌고 한 와중에도 모여있는 거지.
파견 선교사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둘 다 또이또이하게 한 것 같음. 트래디션은 오더에서 노예무역을 적극적으로 했고 그 와중에 셀레스철 코러스가 가도 이상할게 없으니까
테키도 카발 오브 퓨어 쏘트가 축출하기 전 까진 가브리엘라이트 등의 신자들이 있었고(지금도 어느정도 종교의 자유는 인정), 축출전인 정복시대에 하이 길드가 금권으로 보이드 시커, 셀레스틸 마스터를 움직여서 금쓸고 노예잡고 했으니 ㅇㅇ
애초에 트레디션 평의회 자체가 오더 오브 리즌(이후의 테크노크라시)이 강성해지니까 그거 대항하려고 만들어진 조직임. 테크노크라시에 대항한다는 기본 입장 외에는 전부 따로 논다고 보면 된더.
사실 19~20세기 제국주의 시대 선교사는 말이 선교사지 기독교보다도 서구문물 전파가 더 메인이었다는거 생각하면 그냥 테키 휘하였다고 봐도 좋을 듯. 대충 저 시기가 카발 오브 퓨어 소트가 라이트키퍼를 거쳐 아이보리 타워란 이름을 쓰던 시긴데, '상아탑'이라는 이름처럼 교육을 통해서 컨센선스를 변화시키는 게 주 작업이었음.
ㄴ너무 잘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