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식민지에 일타로 파견되던 선교사는 테키의 영향이냐 트레디션의 영향이냐?

선교사들이(그리고 대부분의 제국주의자들이) 당연하게도 독실한 기독교도였던 거 생각하면 셀레스철 코러스인가 싶은데 제국주의는 테키의 흑역사라며


그리고 제국주의 광풍이 테키랑 트레디션이 골고루 해먹은 결과라면

동양계가 주류인 아카식 브라더후드는 트레디션의 다른 분파들 안 미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