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1974년. 틀딱오브틀딱
트래블러-1977년. SF 틀딱오브틀딱
=팔십년대의 벽=
크툴루의 부름-1981년
파라노이아-1984년
겁스-1986년
쉐도우런-1989년
80년대 틀딱 4인방
=90년대의 벽=
뱀파이어 디 마스커레이드-1991년. 생각보다 어리다.
뮤턴트 크로니클-1993년. 마찬가지로 어림.
생각보다 겁스가 어린 룰이라서 깜짝놀람.
던전 앤 드래곤-1974년. 틀딱오브틀딱
트래블러-1977년. SF 틀딱오브틀딱
=팔십년대의 벽=
크툴루의 부름-1981년
파라노이아-1984년
겁스-1986년
쉐도우런-1989년
80년대 틀딱 4인방
=90년대의 벽=
뱀파이어 디 마스커레이드-1991년. 생각보다 어리다.
뮤턴트 크로니클-1993년. 마찬가지로 어림.
생각보다 겁스가 어린 룰이라서 깜짝놀람.
2000/2010년대 룰은 뭐 있지
젊은 세대가 어떤 시스템을 의외로 젊다, 의외로 오래됐다 로 판단하는 감각이 무엇인지 흥미롭군요
겁스가 젊다 해도 나보다 늙었는데 뭐.
씹떢취급받는 일본산 룰들 중에 2000/2010년대 룰 널렸지 뭐
정발된 룰들 중에서 찾으면 새비지월드가 2003년, 아포칼립스 월드가 딱 2010년. 요즘 정발된 책들은 다 10년대지
동네북처럼 까이는 던월이 2013, 중2병 씹떢 덥크가 2001, 심심하면 까이는 페이트가 2003
20세기의 벽은 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