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210.178.**.**\'저녁이 있는 삶\' 이 되야지... 이게 안되면 백가지 취미가 필요없다. 한국 사람 10명중 취미없는 사람이 7명이래.
내글에 이런 댓글이 달렸는데. 확실히 trpg의 플레이는 구성원들이 세션을 플레이함에 있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시간을 어느정도 할애할 수 있어야 성립된다.
근데 우리나라 근무환경은 대게 잔업, 주말특근을 당연시 하는 풍조가 있어서.
사람들이 사는데 있어 여유가 없어서 다른 곳을 볼 수 없게 되버리니까. 이쪽에도 사람이 오지 않는것이지.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타인에 대한 존중의식의 결여도 문제인 것 같다.
취미입니다. 존중해주십시오. (다키마쿠라 개발자의 말)
일 때문에 정작 자기자신은 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가치를 낮추고 대리만족을 얻으려는 못 된 심보.
\"앜ㅋ 시x trpg 졸라 오타쿠 같은 취미아니냐?\"
이런 사람들이 많은 것도 문제.
다른 게임에서 찾지 못하는 가치를 trpg를 플레이함으로서 찾아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지.

Trpg를 플레이함으로서 사람들 사이에선 말과 문자가 나누어지는데 여기서 나누어지는 생각들이 사람을 성장시킬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해보지 못할망정 타인의 취미를 폄하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