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여가가 있다고 해도 미국 일본도 시장은 줄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여기는 그쪽 보며 침만 꼴깍 삼켰던 억제된 수요가 있는 건지도
그건 그래 미국도 시장 겁나 작더만 1억불도 안됨
TRPG 시장의 부흥을 어디까지로 잡아서 봐야 할지 모르겠다. 예를 들어 이번에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거액을 주고 화이트울프 IP를 한꺼번에 사들였는데 이것도 "시장"에 들어간다고 봐야 하는지...아니면 순수하게 룰북 판매만 봐야 하는지 등등
설정이나 시스템 사들여서 컴퓨터 겜 만드는 건 TRPG의 부흥은 아니라고 생각함. TR을 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부흥이 되는거지...
물론 TR기반 게임이 성공하면 그게 TR인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긴 하겠지.
ㄴ하지만 TRPG 제작자들 입장에서 보면 부흥이 맞거든. 저렇게 되면 든든한 백업이 생겨서 자금, 시간 걱정 덜 하고 개발할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내내 쥐고있다가 뒤늦게 판 CCP는 개새끼입니다
전ㅡ혀
트위치에 RPG 방송도 있더만
파이조는 일단 많이 범
여기는 그쪽 보며 침만 꼴깍 삼켰던 억제된 수요가 있는 건지도
그건 그래 미국도 시장 겁나 작더만 1억불도 안됨
TRPG 시장의 부흥을 어디까지로 잡아서 봐야 할지 모르겠다. 예를 들어 이번에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거액을 주고 화이트울프 IP를 한꺼번에 사들였는데 이것도 "시장"에 들어간다고 봐야 하는지...아니면 순수하게 룰북 판매만 봐야 하는지 등등
설정이나 시스템 사들여서 컴퓨터 겜 만드는 건 TRPG의 부흥은 아니라고 생각함. TR을 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부흥이 되는거지...
물론 TR기반 게임이 성공하면 그게 TR인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긴 하겠지.
ㄴ하지만 TRPG 제작자들 입장에서 보면 부흥이 맞거든. 저렇게 되면 든든한 백업이 생겨서 자금, 시간 걱정 덜 하고 개발할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내내 쥐고있다가 뒤늦게 판 CCP는 개새끼입니다
전ㅡ혀
트위치에 RPG 방송도 있더만
파이조는 일단 많이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