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트 영화라는게 뭔지 느낄 수 있었고(재미는 있음. 에드거 라이트 감독이라서) 약 좀 많이 빤 뒤(진짜로) 미국식으로 일본 러브코미디를 컨버전한 거 같았다

이런 스타일의 trpg가 뭐가 있을까...

- nwod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