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가 증기선에 들이받힌 건 맞는데 죽지는 않았음. 애초에 제대로 들이받은건지도 의문. 소설 속의 크툴루가 COC 룰북에 등장하는 크툴루와 동일하다면 더더욱 의문. 그걸 정면으로 들이받았다면 증기선이 멀쩡할 리가 없음.

오히려 르뤼에에서 살아돌아온 생존자이자 증기선을 몰아 크툴루에게 충각돌격을 한 장본인인 구스타프 요한센은 의문의 죽음을 당함. 크툴루를 신앙하는 광신도들 손에 죽었음을 암시.

크툴루를 섬기는 광신도들은 여전히 세계의 이면에서 암약하고있고 주인공은 그들 손에 죽을까 두려워함.

They will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