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다'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어떤 전문가든 CEO든, 그냥 대중매체에 나온 클리셰들만 잘 따라가도 괜찮은 rp가 나온다고 생각함.플레이어였을 때.마스터? 마스터면 뭐......
플레이어가 클리셰 위에서 놀게 하려면 마스터야말로 클리셰를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지. 마스터도 장르적 클리셰를 공부하는 것으로 RP에 도움이 된다!
그걸 아는 거랑 그걸 아는 역할을 롤플레잉 하는건 다르지. 후자가 훨씬 쉽다. RPG에서 하는 것도 그거고.
ㄹㅇ 너무 고증 따르는것도 좀 그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