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게이지랑 어빌리티랑 묶어놓으니까 외우는게 불가능함

-PC들의 비중을 늘린다고 메타플롯을 싹다 쳐내는 바람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멋진 설정들과 독특한 NPC들을 없앰

-코스믹 스케일이 가능하다는데 코스믹 스케일 예시는 없음

-사실 3판 시스템이 너무 밋밋해져서 구판 NPC들을 3판으로 옮기는 것도 불가능함

-관계는 플레이 도중에 존재한단걸 잊을만큼 무의미함

-3판의 아이덴티티는 얄팍한 평면적인 캐릭터를 강제하기 때문에 극도로 전형적이다 못해 완전 광대수준의 캐릭터 밖에 못굴림.

-아이덴티티는 사실 세줄짜리 표에 불과함

-일러스트 대신 사진을 쓰니까 책이 데비안아트 아마추어 사진작가 포트폴리오 수준으로 천박해보임


뭐...이정도 이유인듯...?

시스템을 간단명료하게 만들고 메타플롯을 쳐내서 PC들의 영향력을 높인게 사람들이 하고싶어질 이유는 아니었나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