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더블 크로스 상시플 팀을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다들 사이좋게 중2병 연기하면서 즐길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그 특성상 멤버 조합이 꼬이기 쉽고(한 그룹이 꾸준히 맞춰가질 않으니), 연속적인 서사를 할 수 없으니 단편적인 반복밖에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턀갤에서 언급되는 각종 병크 중 상당수가 상시플에서 발생한 사건인 것도 한몫하고...
재밌다면 재밌는 경험도 많지만, 역시 이상한 사람 꼬이고 마스터끼리 충돌하고 하는 고질병들이 문제더라.
마스터들끼리 멱살잡고 칼부림. 또는 마스터가 하나인데 플레이어는 피라냐떼라서 뼈도 못추림
마스터가 여러명이라 모든 인원이 어떤 서사를 가졌는지를 모르니 누가 어떻게 상시플을 열든 그게 일반 플보다 밀도가 떨어질 것은 자명하지.
trpg가 어떤 놀이인지 생각해보면 상시플이 얼마나 말이 안 되나 알 수 있지 않겠냐. 네가 원하는 건 차라리 자캐커뮤에서 하는 게 좋을 수 있음. 잘 찾아봐봐.
상시플의 가장 큰 문제는 어떤 폭탄이 들어올지 모른다는것과 들어오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필연적으로 가벼워질수밖에 없다는것에 따른 플레이의 불성실함임.
그 특성상 멤버 조합이 꼬이기 쉽고(한 그룹이 꾸준히 맞춰가질 않으니), 연속적인 서사를 할 수 없으니 단편적인 반복밖에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턀갤에서 언급되는 각종 병크 중 상당수가 상시플에서 발생한 사건인 것도 한몫하고...
재밌다면 재밌는 경험도 많지만, 역시 이상한 사람 꼬이고 마스터끼리 충돌하고 하는 고질병들이 문제더라.
마스터들끼리 멱살잡고 칼부림. 또는 마스터가 하나인데 플레이어는 피라냐떼라서 뼈도 못추림
마스터가 여러명이라 모든 인원이 어떤 서사를 가졌는지를 모르니 누가 어떻게 상시플을 열든 그게 일반 플보다 밀도가 떨어질 것은 자명하지.
trpg가 어떤 놀이인지 생각해보면 상시플이 얼마나 말이 안 되나 알 수 있지 않겠냐. 네가 원하는 건 차라리 자캐커뮤에서 하는 게 좋을 수 있음. 잘 찾아봐봐.
상시플의 가장 큰 문제는 어떤 폭탄이 들어올지 모른다는것과 들어오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필연적으로 가벼워질수밖에 없다는것에 따른 플레이의 불성실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