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ards.4chan.org/tg/thread/58994287

존 타인즈는 플레이어들이 알고싶고 끼고싶어지는 메타플롯을 만들어내는 작가였는데 3판엔 거의 이름만 얹는 수준이었다함
그리고 아이덴티티 고를 수 있는 갯수가 너무 적지않냐던 측에서
모든 PC가 총도 제대로 조준할줄 알고 자물쇠도 딸 수 있어야 되지 않냐는 의견이 나옴
겁스로 치면 모두 전투반사신경 행운 고통에강함 곡예 찍고싶어하는데
템플릿에 장점/기능의 폭이 너무 제한돼있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