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거주해서 그런지 한국 문화에 익숙지 않아서 좀 핀트가 어긋나는 아재란 생각은 들었지만
가끔 내 캐릭터를 선언으로 의도와는 다르게 움직이려 할 때가 있어서 그건 좀 자제해 달라고 부탁은 했었지만
세션 그만 둔 사람 캐릭터는 잔혹한 최후를 맞이하게 하는 건 봤었지만
텍스트 강간까지 저지르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하긴 사람이 어둠에 눈을 뜨는 건 5~6년이 아니라 5~6분이면 충분하긴 하지.
외국에서 거주해서 그런지 한국 문화에 익숙지 않아서 좀 핀트가 어긋나는 아재란 생각은 들었지만
가끔 내 캐릭터를 선언으로 의도와는 다르게 움직이려 할 때가 있어서 그건 좀 자제해 달라고 부탁은 했었지만
세션 그만 둔 사람 캐릭터는 잔혹한 최후를 맞이하게 하는 건 봤었지만
텍스트 강간까지 저지르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하긴 사람이 어둠에 눈을 뜨는 건 5~6년이 아니라 5~6분이면 충분하긴 하지.
설마 '외국에선 다들 이렇게 하는데?' 라고 일반화하는 미친놈은 아니겠지.
니 캐릭터가 여캐가 아니었어서 그랬을걸
캡아빌런이 필요한 순간이 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군...
우리 세션에 여캐도 있었는데 그런 취급은 안했었다고. 그땐 말이지.
처벌은 힘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