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한해서.

하지만 여러사람끼리 rpg를 해야 하는데 듣고싶어하지 않는 사람에게까지 미주알 고주알 고증을 늘어놓고싶지는 않다. 나도 듣고싶지도 않고.

그래도 이해심 많은 사람이나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끼리는 괜찮겠지. 아니면 다섯문장 이내로 설명 가능한 단순명쾌한 거시라면... 어쨌든 이것도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