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이 어떻게 대응할진 모르겠지만 저게 가장 상식적인 범위
물론 "회칙에 없는데 새로 만들고 소급적용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냐? 이후 악용될 선례를 남길수 있다" 라는 반발이 나올 수 있고 틀린 말도 아니긴 한데, 사안이 사안인지라 그런 말 할 사람은 소수라고 보고, 외려 회칙에 없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넘어가면 불에 더 장작을 붓게될것.
카페는 허브일 뿐이니까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있는데, 벌어진 일 자체에 대한 책임과 그 이후 사후처리에 대한 책임은 엄밀히 말해서 별개임. ㄱㄱ세션 그 자체에 대해서 카페가 비난받을 이유는 없지만, 그걸 이유로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면 그건 비판사유가 됨.
글고 회칙에 없는 (혹은 애매한) 처리를 내리려면 오래걸려야 하는 거 맞으니까 기다리시유. 내부 회의도 해야할거아녀.
회칙에 없다고? 성추행(강제추행)은 형법의 영역이고, 본인도 인정했다니 사실관계에서 어긋날 것도 없음. 덤으로 지난번에 오프라인에서도 엄한 소리 했다가 카페에서 제재당한 건이 있었고... 애매할 건 아무것도 없어
도리어 그때가 ‘응? 오프라인에서 한 일인데 카페 규정으로 제재해도 됨?’이라는 애매한 사안이었고 회원 간 문제+카페에서 구인한 거였으니까 ... 라고 해명하고 넘어간 걸로 기억함
그럼 선례도 있으니 더 상관없겠네
NTR까페에서 플레이한 세션도 아니고 개별 카페로 초대해서 플레이했는데 큰 제재 먹이긴 힘들지 않나. 지난번 선례 때도 큰 제재를 먹이진 않았고 활동은 계속해도 되는데, 카페 회원들 사이에 사회적으로 같이 플하기 싫다는 여론이 만들어졌 걸로 기억함. 당사자는 그후 군대갔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