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이 어떻게 대응할진 모르겠지만 저게 가장 상식적인 범위


물론 "회칙에 없는데 새로 만들고 소급적용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냐? 이후 악용될 선례를 남길수 있다" 라는 반발이 나올 수 있고 틀린 말도 아니긴 한데, 사안이 사안인지라 그런 말 할 사람은 소수라고 보고, 외려 회칙에 없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넘어가면 불에 더 장작을 붓게될것.


카페는 허브일 뿐이니까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있는데, 벌어진 일 자체에 대한 책임과 그 이후 사후처리에 대한 책임은 엄밀히 말해서 별개임. ㄱㄱ세션 그 자체에 대해서 카페가 비난받을 이유는 없지만, 그걸 이유로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면 그건 비판사유가 됨.



글고 회칙에 없는 (혹은 애매한) 처리를 내리려면 오래걸려야 하는 거 맞으니까 기다리시유. 내부 회의도 해야할거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