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논란되는 m모씨의 던드플을 하던 한 플레이어의 후기를 우연찮게 보게 되면서 알피지의 꿈을 키웠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후기가 재밌어서 꼭 그 세션에 껴서 같이 해보고 싶었지만 2년 전 글이라 으악 안돼!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참 사람 일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는 거야.
후기를 재밌게 쓰는 사람이니 그 플레이어랑 세션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