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스러운 일행은 하늘에서 강습하여 오크 군대의 심장부를 공격했습니다. 일행의 공격에 오크 전쟁 군주 가르쿨이 죽자 지휘부를 잃은 오크들은 갈팡질팡했고, 이에 드워프 병사들은 썰물처럼 밀어 닥치며 오크 군대를 학살했습니다. 일행의 크나큰 공로는 인정받아 크나큰 보상을 받게되었지요. 그렇게 모든 것이 좋은대로 흘러만 갈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일행에게 갑작스렇게 찾아온 편지가 일행을 가만히 두지않는군요. 일행은 이제 새로운 여정을 나섭니다. 모드닌의 아이들과 마음씨 좋은 음유시인으로서가 아닌,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찾기 위해서요.
10 세션에 걸쳐서 일요일 세션. 모드닌의 아이들이 끝났다. 생각해둔대로 이야기의 끝을 낸 것 같다. 이제는 모드닌의 아이들이 아닌 그림자 대공의 음모로 일요일 세션을 하겠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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