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그러거든.


폭력성이 어느정도 묘사될수 있다.

여기엔 항상 예시가 필요하다


하 : 유혈묘사가 있을 수 있다.

중 : 장기자랑이 있을 수 있다.

상 : 식인 묘사가 가능할 수 있다.


선정성도 마찬가지다.


하 : 묘사 중, npc 한정으로 성적인 요소가 등장할 수도 있다.

중 : 묘사 중, npc 한정으로 성적인 어필이 등장할 수도 있다.

상 : 묘사 중, npc 한정으로 성적인 장면이 간접적으로 등장할 수도 있다. (벽 뒤에서 소리가 들린다거나.)


플레이 전에 플레이어들에게 이미 공지가 끝났어야 하는 요소들이고,

그걸 플레이어가 받아들였다고 해서 그 묘사가 플레이어한테 직접적으로 가야한다는건 100% 아닌거다.

마스터의 주체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마음대로 할수 있는 상황은 없다고 봐야한다.


마스터는 그 플레이어에게 상황을 부여하고, 플레이어가 어떻게 할지를 지켜보는 사람들이지,

플레이어 캐릭터들 가지고 인형놀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


요즘 사태에 말이 많은데... 이것참.

인간으로써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텐데.